
안녕하세요. 미뇨가수 윤주희입니다.
첫 앨범 발매와 더불어 선보임 공연을 진행하게 되어 분주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 발매 이전부터 이미 여러 차례의 공연과 버스킹을 통해 제가 하는 음악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함께 흥겨움을 나누어 왔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무대가 정겹고 흥겹지만 제가 함께 하지 못하는 곳에서도 여러분들께 음악을 들려 드리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앨범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시면 제가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세요.
저는 2011년 황해도 무형문화제 제3호 ‘놀량사거리’ 이수자격을 수여받고 (사)서도소리진흥회 (사)서 도소리보존회 회원소속, 한명순 예술단원으로 꾸준한 전통공연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연극과 뮤지컬 영화 등의 배우로서 활동 하고 있는 종합 예술 퍼포머로서 전통음악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콜라보하여 실험적인 음악과 작품의 공연과 창작, 실현에 대한 연구를 모색 하던 중 ‘미스 산티아고’ 라는 영화를 제작,(미스 산티아고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자전적인 이야기를 토대로 각본을 쓰고 제작한 영화로 스페인 전통춤인 플라맹코와 민요를 가창, 시현하는 장면이 많은 영화) 영화 ost '몽금포 타령‘을 상흠과 함께 편곡 녹음하게된 것을 계기로 단순한 퓨전음악이 아닌 한걸음 더 나아가 현시대의 대중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의기투합하여 함께 미 뇨가수 윤주희 라는 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서도민요와 90년대 힙합, 필리소울, 일렉 스윙 재즈, EDM 등 다채로운 장르와 크로스오버된 편곡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음악을 선보이며 상흠의 프로듀싱과 EDM 디제잉, 윤주희의 풍부한 감성 표현과 가 창으로 전통 민요의 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후 2011년 황해도무형문화제 제3호 서도소리 놀량사거리를 이수하고 2019년 직접 제작 주연을 맡았던 영화 '미스 산티아고의 OST '몽금포 타령을 직접 부르게 된 것을 계기로 '플라멩코와 서도민요' '기타연주와 함께하는 민요' 등 다양한 민요의 변신과 대중화를 모색, 2023년 프로듀서 박선비들과 함께 서도민요와 EDM, 일렉스윙, 힙합, 싸이키델릭 등 다양한 장르와 민요를 콜라보한 정규앨범 미뇨가수 1집 '잔치미뇨'를 발매하게 되었습니다.